세무사는 숫자를 가장 깊이
아는 사람입니다.
그런데 가장 큰 결정의 자리엔
세무사가 없습니다.
승계·지분·자본이동·출구 — 사장님의 핵심 결정에는 세무사 대신
외부 컨설턴트와 설계사가 앉습니다. 세무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
가장 적은 수수료를 받고, 가장 먼저 밀려납니다.
문제는 실력이 아니라 '위치'입니다. 같은 재무제표를 보며
세무사는 지난달의 결과를, 사장님은 5년 뒤의 구조를 봅니다.
Highest Level Advisor는 책 『사장님은 왜 세무사를 바꾸는가』의 철학을
하나의 플랫폼으로 옮겨, 세무사를 사장님이 사는 가장 높은 층 —
최고의 자리 — 까지 끌어올립니다.
구조를 설계하는 손으로."